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0-08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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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e-group home 식구들의 작품입니다. 먹음직스러워 보이지요~ 재료를 썰고 간을 맞추고 하는 것들이 "똑" 소리가 나서 요리 제목을 "똑볶기"라고 붙였습니다. 칼질도 아직은 서툴지만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최선을 다하고 있구요 맛있겠지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