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3-09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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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년동안 우리와 즐거웠던일 , 힘들었던 일 함께 나누며, 정들었던 이정임씨의 송별회가 있었습니다. 그동안 우리센터에서 늘 큰언니의 역할을 하며, 동생들을 톡닥여 주며, 늘 최고라고 엄지손가락을 세워주던 언니의 모습을 영원히 기억할께요^^ 가시는 곳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좋은 소식들 기다릴께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