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2-07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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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년동안 우리 옆에서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만들어준 사회복무요원 김원섭선행님이 떠나셨습니다. 눈물이 앞을 가려 마음이 아팠지요 하지만, 제대 후 더 반가운 만남을 기약하며 아쉬운 이별을 했습니다. 그동안 감사했고 하시는 모든일이 잘 되시길 진심으로 우리 친구들과 빌어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