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22-12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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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호 입김을 불며 손을 녹이는 12월의 오늘, 꿈꾸는 나무를 사랑해주시는 넝쿨회에서 후원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. 따뜻한 나눔에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오늘입니다^^ 귀한 후원 감사합니다. 값지게 사용하겠습니다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