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1-01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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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주 우체국에서 오셨습니다. 두팔 가득 한아름 안고 오신 정성에 감사드립니다. 10년만의 한파로 여기 저기 움츠러든 겨울... 가슴에 훈훈한 바람이 불어 꿈꾸는 나무는 이른 봄을 준비합니다.^^ 새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다시 한 번 귀한 걸음에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