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1-01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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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끔하게 단장된 꿈꾸는 나무가 궁금하셨던 시장님께서 오셨습니다. 분위기가 아늑하고 참 예쁘다며 부러워 하셨지요^^ 2010년 사진을 보며 많은 관심을 보이시기도 하셨고 이용자분들도 시장님과 악수하며 평소 만나기 어려운 시장님에 대한 반가운 마음을 보였지요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~ 꿈꾸는 나무의 문은 언제든지 열려 있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