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1-12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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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눈이 너무 싱겁게 내린 겨울입니다. 겨울이 겨울 다워야 내년 농사에 도움이 될 텐데요 참 눈이 그리운 겨울입니다. 우리 센터에 눈만큼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한라건설에서 김장을 담아 주셨습니다. 경기가 어려워 힘들어졌다 해도 마음을 나누는 손길은 언제나 한결 같습니다. 맛있는 김장이 이렇게나 많이 ^^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