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3-01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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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이 아파서 한동안 못 봤던 혜연이가 월요일에 왔어요~ 언니들이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두손을 잡고 반기고 울기도 했답니다. 미뤄진 생일파티도 했고. 혜연이가 젤루 좋아하는 풍선으로 만든 인형입니다. ^^ 만들 땐 엄청 만지고 싶어하더니 완성된 것을 보곤...영..^^ 그래도 재밌고 맛있는 과자 많아 행복한 생일이었습니다.~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