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3-05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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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윽한 차와... 고요한 음악~ 물소리, 바람소리. 빗소리... 일주일동안 생활을 돌아보고.. 즐거웠던 일, 화났던 일을 생각해 봅니다.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다른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입니다. 맛이 없고 떫고 시고.. 처음엔 마시기 힘들었지만 이제 차의 맛에 점점 익숙해 지고 있지요 몸에도 좋고 마음에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