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3-04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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젤 막내였던 경환이.. 이제 형으로 자리를 양보하려고 합니다. 그 전에 멋있게 생일파티부터 하고요^^ 지난 3월22일 금요일 신나는 생일파티가 있었는데 아빠와 좋아하는 타요케이크과 함께^^ 맛있는 케이크, 과일, 즐거운 생일파티였습니다. "경환아~ 생일 축하해 항상 건강해~" 이 장면을 보시는 모든 분들의 사랑으로 우리 경환이는 이제 멋진 중학생! 형이 될 것입니다.
최경환 생일 아빠가 축하해
좋와하는 타요 케이크와 축하해주신
많은분들이 있어 행복한 모습 최동석 | 13-04-16 13:21 | 댓글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