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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운산 등반

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3-03-30

조회수 : 1,437


날이 아침보다 점점 싸늘해지더니
결국 눈발이 날리더군요
아쉽지만, 전망대를 바로 앞에 두고 내려와야 했답니다.
좀 더 따스한 봄날을 기대하며... 눈물을 머금고^^
그래도 토요일!
 오랫만에 온 몸이 한껏 숨을 쉰 날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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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3월  아쉬움이 묻어나는.. 주말이군요
    백운산 ^^
    얼굴에 웃음이  활짝
    사월 따뜻한  봄날에  다시 방문약속  ~~
    다음에는  원준이.경환이 
    다시한번  도전하면  전망대  올라가 보자
    최동석 | 13-04-06 10:22 | 댓글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