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3-03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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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이 아침보다 점점 싸늘해지더니 결국 눈발이 날리더군요 아쉽지만, 전망대를 바로 앞에 두고 내려와야 했답니다. 좀 더 따스한 봄날을 기대하며... 눈물을 머금고^^ 그래도 토요일! 오랫만에 온 몸이 한껏 숨을 쉰 날이었습니다.
백운산 ^^
얼굴에 웃음이 활짝
사월 따뜻한 봄날에 다시 방문약속 ~~
다음에는 원준이.경환이
다시한번 도전하면 전망대 올라가 보자 최동석 | 13-04-06 10:22 | 댓글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