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쩡이 등록일 : 2015-02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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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모든 것이 얼어버릴 것 같은 차디찬 1월!!! 겨울의 한가운데 우리는 물놀이를 갔어요. 어머~어머~ 왠일이니? 감기걸려서 왔냐구요? 추워서 물에는 들어 갔냐구요? 아주 따뜻한 물에서 두눈으로 보시는 바와 같이 너무 신나게~~~ 너~~~무~~~ 신나서 체력이 남지 않을 정도로 즐겁게 놀았답니다. 겨울왕국은 가라~~ 우리는 현재 여름왕국 만끽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