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신명희 등록일 : 2015-09-05
조회수 : 945

오늘은 비가내리는 하루였어요.
가을비가 마치 여름 장맛비처럼 마구 쏟아지네요.
오늘 내린 비 덕분에 가을이 성큼 더 빨리 다가오겠죠.
비가내리는 오늘, 꿈꾸는나무에서는
가을낙엽을 이용해 멋진 그림을 꾸며보고 오후에는 신나게 노래를! 예~~~♪♬!!!
낙엽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아 풀칠하고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는 이 기분~
노래방은 언제나 즐거운 활동이지요.
애창곡이 많은 우리 친구들을 위해 저는 쉴새 없이 번호를 눌러야 했답니다.ㅋㅋㅋ
주말이지만 꿈꾸는나무에서는 평일보다 더더더 신나고 즐겁게
하루를 보냈답니다.
2015.9.5. 주말활동을 마치고
( 신이 나는군요 ) 은비씨~~~
이좋은 기회인데
울~~~ 아들 경환이는 어디에 있나 최동석 | 16-01-22 10:51 | 댓글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