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얼마남지 않은 여름 방학ㅠ.ㅠ 우리 꿈꾸는 나무 친구들은 마지막 물놀이를 수변공원으로 다녀왔습니다~ 야외수영장보다도 좋은 수로에서 우리 친구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했어요^^ 하하하 호호호 웃으며 물싸움도 하고, 양반처럼 발도 담그며 즐겁게 활동하고 왔습니다!! 나중에는 엄마, 아빠와 함께 와서 놀고 가고 싶다고 우리 친구들이 엄마아빠를 먼저 생각하는 의젓한 모습도 보였어요~ 물놀이를 하면서 맛난 간식도 먹고, 돗자리에 앉아 쉬면서 여유로운 휴가를 매우매우 잘 보냈답니다^^ 우리 친구들의 얼굴에 웃음이 항상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