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사회적응프로그램인 ' 오 해피데이 활동'으로 7월 넷째 주 수요일 목요일 양일간 팀을 나누어 방향제 만들기, 찜질방 , 식당 , 카페 이용하기가 진행 되었답니다 .
버스 탈 기회가 적었던 프레그룹 홈 이용자분들이 오해피데이 활동을 통해 버스타기가 많이 수월 해졌답니다
각자 용돈으로 식대와 찻값을 내 보는 연습을 해 보는 과정에서 많이도 즐거워 하셨고 다음달에는 무엇을 할지 궁금 하다시며....
다음 달 오 해피데이 활동이 기대 된다며 빨리 8월이 왔으면 좋겠다고 들 하시네요 저도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