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레그룹 홈 친구들과 함께10월 14일 ~15일 1박2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장애인 연합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.
곤드라를 타고 평창의 아름다운 주변 경관도 보고 만찬회와 장기자랑 명랑운동회에 참여하여 우리들의 실력을 한껏 발휘하고 타 기관 동료들과 어울림의 한마당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.
두분 선생님과 희봉쌤 고생들 많으셨습니다. 마지막 사진 기억에 많이 남을 것같습니다. 원장님의 해맑은 미소가 눈에 쏙 들어왔습니다. "행복한 순간"이라고 느껴지는 사진같아요. 늦은 밤 제가 원장님을 모시고 다녀왔어야 할껄 하고 후회를 했습니다. 다음번에는 꼭 함께 가겠습니다.
아름다운곰 | 15-10-19 12:01 |댓글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