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6-06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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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덧 5월의 마지막입니다. 친구들과 지낸지 벌써 한달이 넘어갑니다. 친구들의 무장해제 된 웃음에 아침마다 출근길 발걸음이 가볍습니다.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 센터에서 항상 함께 했는데 선생님과 손잡고 가까운 곳 산책이라도 하는 것이 최고로 좋은 친구들 덕에 이번주는 어디갈까 항상 고민하고 고민합니다. 5월의 마지막에는 비눗방울 손에 쥐고 치악체육관에 다녀왔습니다. 산책도 하고 분수대도 바라보며 신나게 미끄럼틀도 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