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추운 겨울이지만 꿈꾸는나무는 따뜻한 온기로 넘쳐납니다.
2016년 12월 29일.
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너무나 따뜻하고 예쁜 운동화를 한아름 안고
저희 센터를 방문해 주셨거든요~
센터 친구들의 발싸이즈에 딱 맞는 멋진 운동화!
친구들 한사람 한사람과 눈을 맞추고 운동화를 전달하면서
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가 기쁘고 행복감 가득한 하루였어요.
언제나 저희 센터를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"보훈복지의료공단" 임직원 여러분께
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