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7-02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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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여가생활 프로그램으로 폐션 페인팅을 하였습니다. 가방에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물감으로 콕콕 찍어 나만의 멋지고 예쁜 가방을 만들었습니다.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방에 이용인들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. 그림을 잘 못그려도, 예쁜게 색칠을 잘 못해도 ..그리다 실수를 했어도.. 개성 넘치는 우리친구들의 가방이기에 저의 눈에는 한없이 예쁘게만 보입니다. 아마 친구들도 그렇겠죠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