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석헌 등록일 : 2017-03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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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비가 내렸던 오늘 나래반과 가온반이 팀을 나눠 실내볼링을 하였습니다. 공을 잘 잡고 핀을 향해 힘껏 던지는 친구들의 모습이 진지하기도 합니다. 핀이 넘어질때마다 친구들의 환호성도 이어지며 즐거운 오후 시간을 보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