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3월9일 토요일 치악산 둘레길(관음사~황골) 다녀왔습니다.
대한산악구조대 회원분들과 등산활동을 희망하시는 꿈나무 이용자 분들이 함께 했답니다.
아직 날씨가 조금 쌀쌀했지만 첫 산행에 대한 설렘으로 날씨는 문제될 것이 없었습니다.
산행을 마친 후 먹는 꿀맛 같은 점심
황골엿공장 사장님의 인심 덕분에 맛있는 총각김치와 달콤한 호박엿까지.
너무나 완벽하고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.
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
다음 산행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