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9-07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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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함형석씨 생일입니다. 부모님께서 케익을 2개나 사서 보내셨고 센터에서 작지만 선물과 다과, 꽃을 준비했어요. 또 이용인분들이 스케치북에 각자 생일축하메세지를 남겼어요. 몇몇분들은 큰소리로 축하한다, 사랑한다 이야기를 합니다. 당사자도 즐거워하지만 축하를 해주는 이용인분들과 선생님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. 축하받고 축하하는 맛있고 즐거운 시간.... 함형석씨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.